수학기호의 유래 + 라틴어의 et(`~`라는 의미)를 빨리 쓰다가 이 모양이 되었다고 한다. 1489년 독일의 비트만이라는 사람이 쓴 책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 +와 마찬가지로 minus를 빨리 쓰다가 이렇게 -라는 모양이 되었다고 한다. × (곱하기) 1631년 영국의 수학자 오트레드가 처음 썼다. ×(곱하기)는 교회 십자가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 1659년 스위스의 란이라는 수학자가 쓰기 시작했다. 원래 ÷는 10세기경부터 쓰였는데, 나눗셈을 분수로 표시한 모양에서 나왔다고 한다 <>(부등호) 1631년 영국의 해리어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