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왠지 제목에서부터 따스함이 전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전 세계에 있는 가난하고 굶은 사람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있는 `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이란 단체에 속하는 최민석 이라는 분이 불우한 나라를 돌아다니며 본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최민석이라는 분은 볼리비아,보스니아,네팔,베트남,케냐,에티오피아 등 여러 나라에 다녀왔다. 이 책을 한장한장씩 넘기면서 많은 생각이 들고 눈물이 나온는 건 아마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볼리비아의 사람들은 물이 없어서 항상 설사나 복통에 시달리고,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