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수업을 읽고 작가인 리처드 헤이만, 준 패리스, 레이첼 스몰은 “사려깊은 의사소통”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해준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볼 수 없고 파악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성급하고 무모한 판단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말을 함부로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자기도 모르게 던진 말 때문에 후회 하고 있는가 딸이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가 좋아하시는 사과파이를 손수 만들어 갔는데 엄마는 어제부터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