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정직 나는 `어린이를 위한 정직`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작년 겨울방학때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동생과 함께 영양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는데 이 책이 재밌어보여서 읽게 되었다. 선우는 요즘 공부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일년 뒤면 아빠가 있는 미국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우는 곧 미국에 갈텐데 공부를 해서 뭐하나 해서 컴퓨터게임과 TV에 푹빠졌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시험을 본다고 하셨다. 지난 시험에서 망친 선우는 엄마께 다음시험은 꼭 잘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시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