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자기의 일생을 회의하고 다시한번 감상하면서 쓴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동시에 매우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았다. 약 4년이란 긴 시간에 걸쳐 완성된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40살에 쓴 책이다. 이부분을 읽었을때 이 고백록을 읽고 아우구스티누스의 아들이 정말 부러웠다. 비록 이 책은 기독교 위주로 하느님을 숭배하는 방식으로 써졌다. 이 점은 무교인 나로서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나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