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궁리라는 출판사에서 고종숙 교수가 지은 고종숙 교수의 과학 뜀틀은 과학을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추천 하는 책이다.
책의 제목처럼 과학을 뛰어넘기에 너무 두렵고 무서운 학생들에게 친절히 발판이 되어 줄 책이다.
나도 과학 때문에 내신을 망치는 일이 댑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개념 지식을 탄탄히 한 후에 시험 공부를 하는 것도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본문/내용
고종숙 교수의 과학 뜀틀 나는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리나 화학 분야는 특히 정말 싫어한다. 지구과학은 아주 좋아해서 평소에도 우주나 지구에 관한 자료를 많이 찾아보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 기말고사에서 물리와 화학, 생물 파트를 시험을 봤는데 결과는 정말 실망적이었다. 이번 시험에서 평균을 깎아 버린 과목이 과학이었다.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도 도저히 정이 안 가는 과학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나는 엄마의 추천으로 ‘고종숙 교수의 과학 뜀틀 이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사실 별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