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눈물 이 책은 세계각지에 굶주리고 병이 든 아이들의 힘든 삶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내가 정말 행복 하다는 것을 알았고 세계에 이렇게 힘든 아이들이 있다 는 것을 알았다. 첫 번째 나라로는 탄자니아이다. 탄자니아의 인구수는 당시에 약 2000만 명이고 면적은 일본의 약 두 배 반이다. 그녀는 그 당시 아프리카 아이들이 겪는 기아 상태에 대해 꽤 잘 알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의 착각에 불과했다. 탄자니아에서 처음으로 만난 로가티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