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바라타 인도는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신비로운 나라일 것이다. 비록 법으로는 폐지 되었다고 하고 대도시에도 거의 찾아 볼 수는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카스트제도라는 신분제도가 존재하는 민주주의 국가이자 요가나 명상 등이 떠오르는 나라이다. 책은 부제처럼 이런말이 달려있다. 인도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마하바라타에 있나니, 마하바라타에 없는 것은 이 세상에는 없는 것이다. 이리하여 마하바라타는 단순한 하나의 고전 문학작품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인도인의 생활 속에 살아 숨쉬고 있는 철학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