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읽을 수 있는 모든 사람 / 검버섯이 있는 할아버지의 슬픔을 느낄 수 있었고, 손자에 대한 할아버지의 사랑도 느낄수 있었따.
/ 유은실, 바람의 아이들 / 이 책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영원한 이별을 슬프면서도 재미있게 만들어낸 책이다.
본문/내용
제목 : 마지막 이벤트 / 지은이 : 유은실
우리집 책꽂이에는 내가 모르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난 그 많은 책들을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이번 겨울방학동안 그 책들을 하나씩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처음 고른 책이 바로 ‘마지막 이벤트 였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의 맨 앞페이지에 이책에서 다룬 주제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바로 ‘삶과 죽음, 이별, 마지막인사에 대한 눈물겹고도 유쾌한 이야기 였다. 나는 속으로 ‘어떻게 죽음이라는 슬픔을 유쾌하게 만들지? 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 책을 펴서 읽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