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 그대로 범죄를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이 책에는 ‘흉악하다또는 ‘악하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무슨 상황에서 더 흉악하거나 덜 흉악한지 등에 대해 서술된 내용이 조금 많다. 1장에는 살인에 대해 스물두가지의 악의 심리등급을 나누었다. 그 등급에는 1 카테고리인 정당방위 살인 혹은 정당한 살인, 2 카테고리인 사이코패스 기질이 없는 사람이 저지른 충동적 살인 등등이 뒤에 22번까지 있는 것이다. 이는 카테고리의 번호가 더 뒤로 가면 갈수록 ‘악하다라는 단어가 더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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