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고등학교 2학년 / 4:6 / 알폰소 쿠아론 / 멕시코 출생이며 멕시코 국립 대학에서 영화와 철학을 전공했다.
<소공녀>로 미국 영화에 데뷔하여 LA 신세대 필름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멕시코에서 촬영된 미국 영화들의 조감독을 하다가 최초로 멕시코 영화 <러브 앤드 히스테리(Love In The Time Of Hysteria / Solo Con Tu Pareja)>를 감독했다.
이 영화는 50만 달러라는 저예산으로 92년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다.
출처: https://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47 //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는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그곳에 홀로 남겨지고 무사히 지구로 다시 귀환할 때까지의 여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출처: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370
본문/내용
지구 밖에서의 사투,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왜 사는가 ”의 물음에 대한 성찰을 영화 ‘그래비티에 담고자 하였다. 영화의 제목은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본능, 즉 생존에의 이끌림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SF영화로서 흥행 붐을 일으켰던 ‘그래비티를 기술적 부분에서와 이야기 부분에서 살펴보려고 한다. 우선 이 영화의 기술적 부분 중 영화의 촬영 부분과 연출 부분을 보면 이 영화는 처음부터 지구로의 귀환 전까지 인물의 우주에서의 생존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무중력 상태에서와 같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