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콘서트를 읽고 인물학 콘서트라는 책은 교수들 끼리 예기하는 방식의 내용이 전개되는 책이다. 처음에는 인문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운다. 인문학이란 삶의 질을 높여 주는 것이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 방식이 서서히 바뀐다고 한다. 언젠가 교육방식이 바뀌어야 된다고 항상 생각 했었는데 이제야 바뀐다니 다행이다. 두 번째에선 나 자신의 능력을 깨워주기 위한 것 같다. 최재천 이라는 교수가 통섭이라는 단어를 만드셨다. 원래 다른 나라 교수가 옛날에 만들었지만 한국에 이런 통섭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