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의 춤추는 생각 학교 1. 생각 깨우기 글쓴 이 : 이어령 이 책은 제목처럼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고, 좀 어려워서 오래 읽었다. 엄마랑 조금씩 읽으면서 엄마의 설명이 없었으면 아마 읽기를 포기할 뻔한 책이다. 엄마는 책을 쓴 이어령 선생님에 대해서 알면 재미있을 거라고 했다. 문학 평론가, 소설가, 시인, 교수, 문화부 장관 등 13개라는 많은 직업이 있었고, 90세에 가까운 지금도 계속 글을 쓰시고 책을 펴내신다. 집에 글을 쓰기 위해 장만한 컴퓨터가 7대나 있고, 새로운 기술, 기계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또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