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 내가 이과형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믈론 사람을 그렇게 단정 지을 수도 없고 나를 보는 사람들은 내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시험 성적만 보더라도 영어 국어 사회가 수학 과학에 비해 확실히 낮다. 그래서 시험기간이 아닐 때나 방학 때는 수학보다 영어공부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다. 하지만 나는 최근 영어를 계속해서 공부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영 나아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의 문제점은 단어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독해를 할때는 문장의 분석은 되지만 모르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