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지하철을 타다를 읽고나서 저는 ‘공자 지하철을 타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먼저 줄거리를 말하자면 처음에 공자가 새벽에 새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행복해하고 있는데 장자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장자가 전화고 공자가 죽는다는 등의 헛소리만 해댔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꿈을 꾸었는데 그 내용이 자신이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는데 헷갈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지금 사람ㅁ인데 잠깐 나비가 되는 꿈을 꾼 것인지 아니면 나비인데 사람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공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