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편의점에 갔을 때 2+1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 음료수를 본 적이 있다. 나는 문득 이걸 보고 과연 이게 합리적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더 나아가 기업이 뭔가 손해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제품들(n개월이내 무조건 환불 가능 같은 제품)을 볼 때 에도 뭔가 꺼림칙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 중 이 책, “상식밖의 경제학”을 보게됬다. 제목부터가 왠지 내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여서 이 책을 보게됬다. 이 책은 기존의 일반경제학과 다른 행동경제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둘의 차이점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