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읽고 저자 박경철은 시골의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하는 일 외에도 주식 투자자로서 경제 전문가이며, 칼럼니스트이자 이 시대에 안철수와 비견되는 선구자적인 인물로 칭송 받고 있다. 평소 그에게 관심이 많았던 나는 처음으로 그의 저서를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 많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통찰력 있는 희망 메시지이다.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외수의 청춘불패 등 이 시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책들을 읽어본 적이 있었고,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