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 산다는 것을 읽고나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교육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현 교육체제의 불합리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나와 같이 교육자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현 교육자들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맹목적 복종과 경쟁이 아닌 연민하는 마음과 주체적인 사고를 가르치는 것이 진짜 교사임을 일깨워준다. 나는 교사라 함은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쳐주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언제나 객관적이고 정확한 것이 그라고 믿었다. 그러나 조너선 코졸은 교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