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심벌을 읽고나서 중간고사가 끝나고 어떤 책을 읽어볼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문득 댄 브라운이 떠올랐다.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 ! 평소에도 추리소설을 자주읽었던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와 댄 브라운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를 뒤이을 댄 브라운의 신작을 찾아보기로 했다. 작년에 티비에서 설날 특집으로 방영되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 그리고, 가끔 영화 채널에서 방영되는 `천사와 악마`는 바티칸을 둘러싸고 이루어지는 종교와 과학간의 대립, 그리고 성배의 전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