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을 보고나서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팔레스타인 분쟁을 다룬 영화인데다가 스필버그가 만든 영화라 너무나 보고 싶었던 영화여서 기회가 되면 꼭 보리라 다짐했었는데, 수업시간에 동료들과 함께 감상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좋았던 시간이었다. 더군다나 배우들 역시 매력적인 에릭 바나, 새로운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프랑스 유명 감독 마티유 카노비츠가 열연을 해주어서 영화에 빠져들 수 있었다. 스필버그의 ‘친 가족주의 표방 영화를 좋아하던 터라 영화에 거부감은 없었으나 팔레스타인 분쟁에 관해서 좀 더 깊이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