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져가고 있는 도시 집중 현상을 비판한 작품이다.
이제 더이상 서울은 아룸다운 도시가 아니라 피폐해져 가고 있는 도시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본문/내용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글짓기 . 꿈이 이루어지는 곳, 많은 젊은이들의 희망의 도시인 서울은 아마도 밝은 면뿐 만아니라 어두운 면도 존재 할 것이다. 서울은 문화가 잘 발달된 도시라 국내인 말고 외국인에게 까지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도시가 아니란 것을 이 책에서 이야기 한다. 저자가 어떠한 근거로 서울은 도시가 아니라고 설명할지 궁금증이 먼저 생겼다. 저자는 뉴욕은 걷기 좋은 도시인 반면에, 서울은 걷기 좋지 않은 도시라고 설명한다. 도시는 즐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어야 되는데 서울은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