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gue」 -알베르 카뮈 ‘개발도상국의 악순환을 끊는 열쇠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자세는 살아가는 데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인생은 시련의 연속이기에 이것을 이기는 자세는 곧 삶의 자세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판 ‘페스트로 알려진 치 책을 통해 내가 그동안 시련을 어떻게 극복해왔는지에 대해서 반성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 저자는 오랑이라는 마을에 시련인 페스트를 등장시킨다. 페스트는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요소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시련을 이겨내는 것은 완벽한 해피 엔딩이 아니라고 역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