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세계사의 원동력이자 사람들을 쫓는 거대한 흐름들 책은 `인간의 감정`을 중심으로 세계사를 풀어나간다. 학교 사회 교과서처럼 바로 전에 있었던 사건이 그 다음 사건으로 이어진다는 단편적인 해석이 아니라 거대한 흐름에서 전쟁이 일어난 이유, 자본주의를 생겨나게 한 인간의 본능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세상의 역사는 수천 년을 지나오는 동안 여러 가지 거대한 동력들에 의해 움직여졌다. 이 다섯 가지는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와 종교이다. 물질에 의한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