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글짓기 아침에 눈을뜨면 창밖 넘어로 향긋한 풀 냄새가 나는 듯한 오월의 어느 날 아침 초록빛으로 물든 산에 나무들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며 자라고 잇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맑은 공기를 마셔 보았다. 자연의 신선한 공기. 맑은 하늘은 우리에게 행복을 실어다 주는 듯 푸르고 맑았다. 내가 사는 이곳은 아직 공기가 오염되지 않은 듯 해보였다. 그런데 자연이 바람을타고 나에게 속삭이는 듯 했다. “ 눈으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야 지금 사람들 때문에 환경이 오염되고 우리가 병들어 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