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너선 무니 /출판사 부키
이 책은 읽기장애를 극복하고 브라운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한 저자가 숏버스를 타고 미국 전역을 돌며 ‘비정상’이란 딱지가 붙은 사람들과 만나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본문/내용
제목: 숏버스(감상문쓰기) 먼저 이 책을 읽기전 ‘숏 버스에 대한 의미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숏버스는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스쿨버스로 1975년 장애인 교육법에 의해 탄생되었다고 한다. 장애인들이 타고 다니는 특수 학급용 스쿨버스를 숏버스라고 부르며 이 버스는 일반 버스보다 길이가 짧아서 ‘숏버스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 ‘숏버스 표지에 가장 와 닿는 문구가 있다. “정상이란 건 없어” ‘특수학교 버스 미국을 횡단하다. 라는 말의 뜻을 보고 내용이 더욱 궁금 해 졌다. 특히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