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배회자를 읽고나서 『한밤의 배회자』는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시드니 샐던`이나 `존 그리샴`은 알지만 작가 `제임스 페터슨`은 『한밤의 배회자』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제임스 페터슨`은 꼭 기억해야할 작가가 되었다. 1억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의 이야기는 한마디로 재미있었다. 또 글 속으로 한없이 빠져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글이든 초반에는 공감대를 형성하느라 독자의 입장에서 크든 작든 지루한 기분이 들게 된다. 지루함이 금방 떨쳐지면 책을 끝까지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