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비겟덩어리 보물전쟁 중 프랑스 루앙시가 프러시아 군에게 점령을 당하자 유력자 몇 명이 그 곳을 떠날 수 있는 출발 허가증을 얻어낸다. 마차의 승객은 ‘비겟덩어리라는 별명을 가진 창녀 엘리자 베트 루세를 포함해 모두 10명이었다. 일행은 급히 떠나는라 식량을 준비하지 못한 까닭에 심한 허기로 고통을 받는다. 이 때 앨리자 베트가 준비해 온 음식을 꺼내어 동승한 여행객들에게 함께 먹을 것을 권한다. 그러자 위엄을 부리며 그녀를 창녀라고 멸시하던 사람들이 체면을 내던지고 달려들어 음식을 깨끗이 먹어 치운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