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법률을 통해 풀어보면서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과학에 대해서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문제에 대해 과학적인 호기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정완상
출판:자음과 모음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수준의 책
본문/내용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있는 책이다. 인체의 기초에서부터 ~ 미생물과 생명과학의 이야기들을 닮고 있다. 이 중 이번에 소개할 책은 7번째 이야기 유전과 진화이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이 지금부터 펼쳐질 것이다. 우리는 사실 생물과 법정 , 이 두 가지 의 단어를 유심이 살펴보면 전혀 어울리는 않는 소재들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제일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말들이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생물 법정 이라는 말은 이 책을 읽어 보기전에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