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내용은 글쓴이인 하야마 아마리가 자신의 삶에 대해 쓴 실화이다. 하야마 아마리는 삶의 목표도 없었고 삶의 행복 또한 느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1년 동안 열심히 살고 1년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모은 돈을 다 쓰고 죽자고 결심하였다. 삶의 목표가 생긴 그녀는 그 때부터 파견사원, 호스티스, 누드모델과 같은 일을 하며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단 한번도 인생을 열심히 살아본 적 없던 그녀가 열심히 일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에 여러 힘든 일도 없진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