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외국에서 교육을 받다가 온 학생이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
교대지망생, 현 선생님들에게 추천하는 책.
본문/내용
“대한민국에서 학생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의 표지에는 “이해할 수 없는 나라, 이해할 수 없는 학교”라는 글귀와 “일그러진 우리의 교육에 던지는 절규, 그리고 화해의 악수”라는 말이 나온다. 나도 우리나라 안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한 학생이고, 그렇기 때문에 호기심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 같고 이해할 수 없는 학교라는 말이 더 궁금하게 했던 것 같다. 사실 초등학교 때를 돌이켜보면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이 많았었다.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 때 우유를 먹는데 왜 굳이 우유팩들을 정리해서 딱 맞게 넣는 것에 목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