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정완상
출판사:자음과모음
호이겐스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9일간의 수업을 통해 가르쳐주는 형식으로, 간단한 일상 속의 실험과 게임을 통해 파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은 저자의 패러티 동화 브레맨 음악대 이야기도 재미있다.
동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이 악기의 물리학 원리를 깨치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본문/내용
제목: 호이겐스가 들려주는 파동 이야기 파동이라면 우리는 흔히 느낀다. 지진 났을 때말이다. 그런 것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지진이 났을 때 우리는 심하게 파동을 느끼는 것 처럼 파동의 흔들림은 자연적이기에 우리가 제한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지진은 1분이면 멈추기에 우리는 심한 파동이라는 것이라고 말 할 수는 없다고 정의한다. 호이겐스 그는 파동 이론을 창시한 물리학자이다. 그는 파동이 어떻게 반사되고 어떻게 굴절되는지를 처음으로 알나 낸 과학자이다. 이 원리는 그의 이름을 따서 호이겐스의 원리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