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고3/ 줄거리 느낀점 5:5/ 저자 - 타라 설리번 출판사- 주니어 김영사/ 2012년 부터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탄자니아 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명 알비노 사냥꾼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문/내용
골든보이
2012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일명 “알비노 사냥”이 탄자니아에서 성행하고 있었다. 알비노의 신체를 지니고 있으면 부자가 된다는 소문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2014년 까지 총 340명의 알비노 어린이가 폭행을 당하거나 신체가 훼손 되는 등 범죄에 희생되었고 그중 134명은 목숨까지 잃었다고 한다. 알비노의 팔과 다리는 3,4천 달러에 거래되고, 시신은 한 구당 7만 5천 달러에 팔리기 때문에 알비노 자녀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부모까지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