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을 보고난 뒤 이번 창덕궁 견학은 친구랑 가지 않고 나 혼자 가게 되었다. 저번에 경복궁을 친구랑 갔었는데, 경복궁 자체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오로지 창덕궁에만 집중을 해보기 위해서 나 혼자 견학을 갔다. 그리고 이번에는 해설을 들어보기 위해서 한국어 해설이 1시 30분에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아보고 갔다. 해설이 있기 전에 점심을 먹고 해설을 들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운현궁을 들렸다가 가느라고 미처 밥은 먹지 못하고, 배고픈 상태에서 아슬아슬하게 해설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해설은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