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아지에( Antoine Laurent de Lavoisier )
1767년 25세 나이에 사람들이 믿고 있었던 4원소설에 의문을 품고, 질량을 측정한 용기에 물을 담고 밀폐시켜 100일 동안 끓였다. 이때 생긴 침전물이 물이 변화되어 흙이 된 것이 아니라 유리의 일부가 떨어져 나온 것임을 확인하고 그리스 시대부터 내려오던 4원소설이 잘못되었음을 밝혀냈다. 이는 보다 정밀한 저울을 사용하는 일이 과학 연구에 중요한 수단임을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물 분해 실험을 통해 물이 산소와 수소로 구성되어 있음을 밝혀 4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