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I fall을 읽고
유난히 길었던 이번 방학에 나는 영어 독해 실력을 기르기 위해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했다. 처음인 만큼 조금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인터넷에 읽기 쉬운 영어 원서를 검색하였고 그 결과 나온 책이 이 책이었다. 이 원서는 영화로도 나왔다고 하는데, 평소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나는 알 지 못했다. 줄거리를 대충 찾아보니 꽤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있어 한번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제목은 Before I Fall인데 한국어 제목으로 바꿨을 때는 일곱번째 내가 죽던 날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