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 그 용기있는 선택을 읽고
이 책은 교사들이 처음 교사가 되었을 때 겪은 사연들을 이야기해주는 내용이다.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감정적이고 힘든 부분이 많다. 가장 힘들고 때로는 좌절감을 안겨주고 노고에 비해 낮은 대가를 받는 가장 멋진 교사들이 하나씩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도 유치원 교사가 되고자하는 사람 중 한명인데 전부터 장애 아동들을 도와주며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다. 다들 장애 아동하면 피하기 일쑤였기 때문에 내가 아이들을 도와주고 챙겨주고 하면서 그 아이들에게서 보이는 장점이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