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제이굴드의 풀하우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읽게 된 동기는 도서관에서 생명과학 도서를 찾아보던 중 읽게 되었고 나의 진로와도 연관이 있어서 찾아보게 되었다.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진화란 말에는 진보의 의미가 담겨있다.현실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진화란 단어는 진보의 상징으로서 학문과 일상생활에서도 의미를 굳혔다.그러나 하버드대의 한 저명한 교수가 이같은 현실에 반기를 들고 도전했다.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우리가 많이아는 리처드 도킨스와 함께 다윈의 유력한 후계자 중 한명인 스티븐 제이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