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품고 꿈을 펼쳐라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전야에 복사복을 입고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성당마당으로 나갔다가 우연히 본 밤하늘에서 반짝거리며 빛나는 별을 보았다. 문득 밤하늘의 별이 많을까, 바닷가의 모래가 많을까라는 이 책속 구절이 떠올라 복사 친구들에게 퀴즈를 내 보았던 것이 생각났다. 친구들은 당연히 모래가 많다고 결론을 내렸고 그 모습이 이 책을 접하기 전 내 모습 같아 웃음이 났다. 과연 뭐가 많을까 책속의 정답은 “별이 모래보다 많단다. 그것도 100만배나!” 이 책은 일단 우주와 별, 천체들에 대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