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R 최근에 주니어/직장인을 위한 UX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의적인 생각을 `디자인`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는 늘 비슷한 지점에서 같은 고민을 한다. 이론과 현실의 괴리, 그런데도 답을 구해야 하는 상황. 직장에서 이런 일들은 얼마나 흔한지! 그리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관점과 생각으로 어려움을 돌파해내는 이들을 보면 절로 존경심이 들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체념도 조금 하는 것 같다. `나는 저 사람과 다르잖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