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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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본문/내용

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의 1983년 작품. 핵전쟁의 무서움을 다룬 독일의 소설. 독일이 통일되기 이전에 쓰인 작품이라 독일은 분단 상태이며, 서독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참고로 작가 구드룬 파우제방은 대표작인 이 작품 외에도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를 다룬 작품을 여럿 쓴 바 있다. 1987년에 발표된 <구름>은 인근 원자력발전소의 폭발사고 이후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로 발표연도를 보면 짐작이 가겠지만 당연히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모티브로 한 작품. 2006년에 영화화도 되었는데 국내에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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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emopad
No :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