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카카오농장에서 일하는 아동은 2011년 기준 180만명으로 알려졌다.
이 아동들은 인신매매를 통해 팔려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 아이들은 연간 150달러의 임금을
받고 중노동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카카오 농장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카카오를 생산하기 위해 법을 어기고 싼 값에 아동을
고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동을 납치하거나 사고파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현재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코코아는 70% 가량이 서아프리카에서 재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