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고1~2수준/줄거리7 느낀점3/리처드 도킨스
작품소개
이기적 유전자는 이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꼭 읽어보아야하는 책으로, 중학교 시절의 나는 이 책을 감히 어려워서 읽어보지도, 아니 한번 훑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았었고, 읽기를 포기하였다.
지금이 되서야 비로소 이 책을 제대로 읽게 되었다.
<이기적 유전자 >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진화의 기본 단위는 유전자라는 것이고, 그 베이스는 바로이기적 유전자라는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는 진화론을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관점에서까지 바라본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기적인 유전자’는 개체에 이기주의를 발현시키는 유전자라는 의미는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타행동을 발현시키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가정되는 유전자가 이기행동을 발현시킨다고 가정되는 유전자보다 ‘이기적’, 즉 자연선택에 유리하다는 것은 사회 생물학 자체가 증명한 새로운 이해이다.
여기서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유전자의 행동 방식과 생존 전략에 따라 이기적 유전자의 이타적 행동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죄수의 딜레마이다.
서로의 상황을 알 지 못하는 미궁의 상황 속에서 협력할 지, 배신할 지, 버릴 지, 살릴 지 판단하는 것으로.
서로 협력한다면 상황을 잘 모면하고, 무죄 선고를 발을 수 있지만 자신을 위해 상대를 배신한다면, 나중에는 양 쪽 다 모두 서로를 배신하여 모두 손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한다.
최악의 경우 나는 협력했지만 상대에게 배신을 받는 그런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다.
이 상황에 가장 적합하는 유전자가 바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TFT)전략이다.
바로 처음에는 협력을 하는 척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상대의 반응을 모방하는 것이다.
어러한 예로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이 책의 제목이었다.
이기적 유전자라는 제목만을 보고 나는 이 책은 이기적인 유전자에 관한 내용일 것 이라고 상상하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기적유전자보다 다 생물의 이타성에 관한 유전자가 더 많았다.
그럼에도 작가가 제목을 이기적 유전자라고 지은 이유는 인간은 아주 옛날부터 이기적인 유전자를 통해해서 살아왔고, 이타성도 결국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나온다 따라서 나는 그러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작가가 이 책의 제목을 이기적 유전자로 설정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리처드 던킨스가 고안한 밈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맴돌았다.
밈이라는 단어는 진화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새롭게 고안한 단어로, 포괄적으로 모방이라는 뜻을 가지며.
그리스어 미엠과 mimeme와 유전자 gene과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만들어 낸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이 책에서 인간을 특수한 존재로 볼 만한 그거로 밈이라는 문화유전자를 새로운 개념으로 주장하였고,공적응된 유전자 복합체가 진화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밈의 복합체가 진화한다고 추측한다.
또한 인간과 생물이 거짓말에 관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작가는 동물들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종을 모방하는 등 ‘속임수’를 쓰며,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한다.
나는 동물도 거짓말을 한다는 작가의 주장에 의구심이 들었는데,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 다른 종을 모방하고, 배신하는 동물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동물도 거짓말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고, 인간과 동물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작가의 말에 동의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생명학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고, 나의 머릿속에선 많은 지식들이 집대성되는 느낌이 들었으며, 생명과학분야의 세계가 펼쳐졌다.
과학적 지식이 없어서 한번만 보고서는 이해가 완벽히 되지 않아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이 책을 빌려서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명분야 뿐만 아니라 인류와 동물의 발전 양상과 많은 철학적인 내용까지 내포하고 있는 이 책은 분명 생물학 전공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든 읽어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본문/내용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이기적 유전자는 이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꼭 읽어보아야하는 책으로, 중학교 시절의 나는 이 책을 감히 어려워서 읽어보지도, 아니 한번 훑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았었고, 읽기를 포기하였다. 지금이 되서야 비로소 이 책을 제대로 읽게 되었다. <이기적 유전자 >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진화의 기본 단위는 유전자라는 것이고, 그 베이스는 바로`이기적 유전자`라는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는 진화론을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관점에서까지 바라본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