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때의 정치가이면서 학자인 정약용 전남 강진에 있는 다산 초당 다산 정약용이 귀양살이를 하면서 조선 실학을 집대성한 곳 정조때의 정치가이면서 학자인 정약용은 28세의 나이에 과거에 급제했습니다. 정약용은 벼슬길에 오른지 얼마되지 않아 천주교인이라는 이유로 충청도로 귀양살이를 떠나야 했습니다. 이후 정약용은 정조의 특별한 도움으로 10일 만에 풀려나게 됩니다.이후 정약용은 다시 정치적인 탄핵을 받고 전라도 강진으로 귀양을 가는데요 귀양지인 전라도 강진에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하면서 생을 보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