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필독도서 / 줄거리 공백 포함 670자, 느낀점 공백 포함 988자 / 저자: 샤론 밀스 드레이퍼, 출판사: 뜨인돌
본문/내용
안녕 내 뻐끔거리는 단어들 독후감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굉장히 제목이 특이하고 강렬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단어들이 뻐끔거리다니, 무슨 뜻이지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 표지에 쓰여진 문구 - ‘단어들은 흩날리는 눈발처럼 언제나 내 주위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다. 눈송이는 저마다 다르고 부드럽다. 그리고 내 손바닥에 닿기도 전에 그대로 녹아 버린다. ‘- 를 읽어보니 나는 이 책이 왠지 말은 못하지만 머릿속에서 단어들이 소용돌이 칠 만큼의 천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 같았고, 이 이야기가 재밌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