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위면서 기생이 된 운초 김부용 김부용은 조선시대 황진이, 이매창과 함께 조선시대 삼대명기중의 한 사람입니다. 조선후기 정조와 순조시기에 살았던 김부용은 기녀이자 여류시인으로 활약을 하다 49세의 나이로 생애를 마감하였습니다. 외모도 아름답고 출중했을 뿐만아니라 문장력이 매우 뛰어났던 기녀 입니다. 김부용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위면서 기생이 되었는데요 기명은 운초 였습니다. 김부용은 평양감사로 있었던 김이양의 첩실이 되었고 죽은 후에는 남편을 따라 광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