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씽킹 처음 내가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었을 때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러나 1부를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의 주인공인 의사가 환자에 대한 오진을 내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인턴 때 처음 만난 환자의 증상을 잘 알지 못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은 주인공이 인턴일 때부터 30년 이후로 간다. 주인공은 인턴을 겪으며 오진을 하는 것에 대해서 확실히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환자에게 애정을 주면 안된다는 것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