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조 작가인 윤선도 윤선도는 광해군시기에서부터 현종시기까지 생존을 하였던 인물입니다. 병자호란 때 인조를 호종하지 안 했다 하여 영덕에 귀양을 가게 되고요 잠깐 풀려난 후에는 다시 금쇄동에 은거하게 됩니다. 금쇄동에 있을 시기에는 산중신곡과 산중속신곡을 짓게 됩니다. 이후 남해안의 보길도 부용동에 피신 하였을때에는 우리나라 최대의 연시조 작품인 어부사시사를 짓게 됩니다. ●윤선도의 작품 윤선도의 대표적인 작품 모두 18수로 되어 있는 산중신곡 모두 40수로된 작품인 어부사시사 함경도 경원으로 귀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