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한 베델과 헐버트 조선이 국권침탈을 당할 당시 한국을 사랑한 외국인으로 베델과 헐버트가 있습니다. 양기탁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발행한 베델은 한국을 사랑한 가운데 영원히 한국인이길 바랐던 인물입니다. 죽어서 한국 땅에 묻힌 베델은 [나는 죽지만, 자신이 발행한 신문인 대한매일신보는 영원히 살려 한국 동포를 구하시오.]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한국을 사랑한 베델이 죽자 민족주의자인 박은식은 베델의 죽음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였습니다. 베델의 죽음을 애석해한 박은식은 [하늘이 공을 보내고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