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나온 지리와 영토를 다룬 지리서 조선후기에 나온 조선 지리와 영토를 다룬 지리서로는 한백겸의 동국지리지를 비롯하여 신경준의 여지고와 강계고, 유형원의 동국여지지, 홍양호의 백두산고, 해로고, 정약용의 아방강역고 등이 있습니다. 정약용의 아방강역고에서는 우리나라의 각 국가들의 경계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하였습니다. 조선후기에 나온 최초의 사찬지리서로는 한백겸의 동국지리지를 꼽고 있습니다. 한백겸의 동국지리지는 지리와 역사를 연계한 역사지리서인데요 한백겸이 죽은 후에 그의 아들이 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