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는 1883년에 `조일통산장정` 이후 일본인 어부들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이다. 해방 이후 `일본인 가옥 거리`로 가옥 몇채만 남아 있던 곳을 포항시가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조성하였다. 음식점으로 사용되었던 `후루사또야` 가옥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현재 이 가옥은 일본 전통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다양한 일본의 차를 맛 볼 수 있으며, 일본의 전통 의복인 유카타를 입어보는 체험도...